첩첩산중의 그림같은 일몰
2011. 10. 31. 07:00ㆍ사진
상주대탐험 첩첩산중의 그림같은 일몰
몇 차례 포스팅한 상주 활공장이 있는 경북 상주 덕암산에서 만난 일몰입니다.
일몰은 쓸쓸함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움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몰시간때에는 집 생각이 참 많이 난답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일몰은 한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첩첩 산중에 져가는 해와 어느 산 정상에 있는 정자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후후, 설정샷입니다. 쓸쓸함을 더해보려고 갈때를 함께 담아보았는데,, 역시 설정샷은 찍는이의 손발이 오글거리네요..ㅎ
해가 모두 져가려합니다.
이것을 찍을 때는 2011년 1월이었는데 어느새 11월이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지나더니 어느새 1년이 다 지나려 합니다.
일몰 사진을 보면서 그리고 10개월 전의 사진을 보면서 왠지 모를 반성 비슷한 것을 해봅니다.
후회하지 않는 오늘을 보내기 위해 오늘 하루도 꽉 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호주에서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히히
일몰은 쓸쓸함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움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몰시간때에는 집 생각이 참 많이 난답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일몰은 한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첩첩 산중에 져가는 해와 어느 산 정상에 있는 정자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후후, 설정샷입니다. 쓸쓸함을 더해보려고 갈때를 함께 담아보았는데,, 역시 설정샷은 찍는이의 손발이 오글거리네요..ㅎ
해가 모두 져가려합니다.
이것을 찍을 때는 2011년 1월이었는데 어느새 11월이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지나더니 어느새 1년이 다 지나려 합니다.
일몰 사진을 보면서 그리고 10개월 전의 사진을 보면서 왠지 모를 반성 비슷한 것을 해봅니다.
후회하지 않는 오늘을 보내기 위해 오늘 하루도 꽉 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호주에서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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