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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경천대
낙동강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경천대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면에 위치한 경천대를 다녀왔습니다. 경천대는 하늘이 내려준 비경, 낙동강 제 1경 등으로 불릴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간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경천대로 출발해보겠습니다. 경천대로 가는길 하늘이 참 예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길 양옆에는 아름다운 시골의 논들이 반겨주고있습니다. 손가락 한 번 누르고 경천대로 출발~!! 꾹 상주시의 관광 안내도에 경천대를 찾아보고 출발!!! 경천대 입구를 지나가는 길 양 옆에는 저마다의 소원을 담고 있는 많은 돌들이 나열되었있습니다. 이정도 소원돌이면 '로또 1등 하게 해주세요' 정도는 될 것 같네요..^^;; "이놈~~로또 1등 되려면 나를 뛰어넘거라"라고 말하는 것 같은 조각상이 소원돌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앞으로 ..
2011.07.23 08:06 -
[학마의 육아일기]_신생아 열꽃 극복하기.
[학마의 육아일기]_신생아 열꽃 극복하기, 둘째녀석이 열꽃이 피었습니다. 이런건 왜 생기는지, 속상하게 말이죠,, 에궁~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녀석의 얼굴에 무언가 울긋불긋 나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썩 편치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몇 개 안보이더니, 어느순간부터 얼굴 전체로 여드름 같은 열꽃이 피어버렸네요, 여름이라 더워서 그런가,,, 그래도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잘우는 아들,, 일단 태어나서부터 효자네요, ㅋㄷ 얼굴에 열꽃이 확 올랐을 때, 그때부터 창문을 열어두고, 서늘한 온도를 유지시켰습니다. 그전에는 최대한 따스하게 했었는데, 열꽃이 핀 이상 따스함을 유지하기보단 최대한 서늘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뭐, 첫째를 키워보고 생긴 노하우라고나 할까요. ㅋ 최대한 서늘하게 방 ..
2015.05.23 07:00 -
[37주]_건강하게 만나자~!!
37주, 이제 곧 볼 수 있는 우리 아이, 건강하게 만나자~!! 건강하게 쿵쾅쿵쾅 거리는 심장, 의사 : 정상입니다. 꾸~~욱 우리 아이 머리크기, 의사가 머리가 크답니다. ㅋ 저를 닮았나봅니다. 어렸을때 부터 머리크기는 자신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우리 아이의 다리 길이, 다리가 평균 이상으로 매우 길답니다. 저를 닮았나봅니다. 학창시절부터 교내에서 다리가 가장 길었거든요, ㅋㅋ 우리 아이의 얼굴, 이제 며칠 있으면 만날 수 있는 우리 아이의 얼굴입니다. 어릴때 머리가 크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걸 우리 아이가 닮았답니다. 아이는 싫어할지 모르지만, 저는 그것 자체가 왜 이리 좋은 것인지, ㅋ 다리가 길다는 이야기도, 저를 너무나 기분 좋게 해주는 말이었습니다. 씨도둑은 못한다고 하더니,..
2013.11.07 12:56 -
시드니 아쿠아리움의 신비한 물속 세계
시드니에도 아쿠리아리움이 있더군요, 처음에는 시드니까지와서 한국에도 있는 아쿠아리움을 가고 싶은 마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쿠아리움의 아름답고 신비한 물속 세계를 보고난 뒤에는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드니 아쿠아리움의 신비한 물속 모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꾸~욱~~눌러주세요..^^ 시드니 아쿠아리움 입구, 아쿠아리움 입구로 들어가면 오른쪽에는 페스트푸드점이 있었고 왼쪽에는 재미있게도 레고 상점이 있었습니다. 작은 펭귄,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뭐~ 이정도야 우리나라에서도 보았던 그런 펭귄이었습니다. 살짝 귀엽게 봐주고 패스..ㅎㅎ 작은 펭귄~ 새우? 아쿠아리움 터널, 여기를 지나면서부터 신기한 물속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오리?? 가장 큰 웃음 안겨운 물고기,.ㅋㅋ 위..
2012.01.05 07:00 -
무지개와 노을이 인상적이던 날,
무지개와 노을이 인상적이던 날, 며칠 전 퇴근 길에 깜짝놀랄만큼 크고 예쁜 무지개가 떴었습니다. 카메라가 없었던 현실에 아쉬웠지만 핸드폰으로 찰칵~~ (참 오른쪽 아래 사진 잘 보면 행운의 쌍무개랍니다, ) 꾸~욱~~꾸~~욱~~ 이날 핸드폰으로 무지개 사진 찍는 사람들 엄청 많았뜨랬죠, 저는 얼른 집에가서 카메라 가져와서 찍으려고 핸드폰으로 몇 컷만 찍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오자마자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왔는데,,, 무지개는 없더군요,,ㅠㅠ 하지만 무지개 있던 하늘의 반대편에 깜짝 놀랄만큼 예쁜 붉은 노을이 펼쳐졌습니다. 하늘에 불난 것 처럼 붉은 노을이 펼쳐졌습니다. 한 쪽 하늘에는 예쁜 무지개, 다른 쪽 하늘에는 붉게 물든 저녁노을, 덕분에 포근함이 느껴지는 저녁날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엄청난 ..
2012.08.2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