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_기억에 남는 보라카이의 풍경,

2013. 2. 15. 08:24해외여행/필리핀

 

 

 

 

 

 

 

 

 

 

 

 

 

 

 

 

[필리핀]_기억에 남는 보라카이의 풍경,


보라카이를 여행하면서 여러 가지 기억에 남는 풍경들이 있는데 그중에 사진에 담겨진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트라이씨클,

 

 

 

트라이씨클, (오토바이+좌석)

트라이씨클은 필리핀의 교통수단으로 우리나라의 택시를 생각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 같은 경우 지프니라는 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보라카이는 도로위를 다니는 대부분의 대중 교통은 트라이씨클이라고 보면 됩니다. 


 

 꾸~~욱~

 

 

 

트라이씨클을 처음 봤을 때는 우리나라에 없는 것이라 신기하게 보았는데 하루만 보라카이에서 생활해보면 금새 눈에 익어 당연한 풍경으로 여겨질것입니다.

 

 

 

 

 

지갑이 필요없는 트라이씨클 운전자,

 

 

 

 

 

트라이씨글과 지프니,

사진 왼쪽에 보이는 것이 트라이씨클이고 오른쪽에 사람이 앉아 있는 차량이 지프니로 모두 필리핀을 대표하는 대중교통수단입니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사람,,

 

ㅡ,ㅡ

 

보라카이가 휴양지로 유명하다보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보라카이에서 3박을 하는 동안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몸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를 그리는 사람들도 보았뜨랬죠,,,,)

 

 

 

 

 

관광객과 대조되는 현지인들의 생활상,

보라카이는 관광명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현지인들이 생활하는 터전이기도 하기에 이동하는 동안 심심찮게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습니다.

화려 하지 않은 집,

화단,

빨래줄에 널려진 빨래, 

 

(개인적으로 이런 모습이 우리와 다른 문화를 접한 것 같아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해변,

 

 

 

옥색을 띄는 해변,

보라카이의 해변은 말이나 사진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그냥 예술입니다.

바다의 오묘한 색,

모래의 부드러움,

 

이곳은 그냥 환상적인 곳입니다.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곳,

동남아 지역이다보니 우리나라 겨울에도 이곳은 우리나라 여름과 비슷한 날씨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기가 12월이다보니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덕분에 색다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기분 좋았던 풍경,

싸이,,,

가수 싸이가 유명하긴 유명한가봅니다.

여행하는 동안 현지인들의 입에서  "강남 스타일"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좀 쌩뚱맞지만,,

싸이~ 화이팅~!!!

 

 

 

 

 

보라카이의 중심지 디몰,

디몰은 상점, 음식점 등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곳 저곳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곳입니다. ㅎㅎ

 

 

이상 제 카메라에 담겨있는 보라카이에서 인상적인 풍경입니다.

보라카이를 사진으로 다시 보니 또 가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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