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다양한 이야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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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이를 보는 눈은 사랑입니다.
자녀와 함께하고있는 아버지를 보면 모두 다른 사람들이지만 그분들이 자녀를 보는 눈은 한결같습니다. 서로 다른 아버지들의 한결같은 것은 자녀를 바라보는 사랑이 가득찬 눈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아버지의 마음을 세 장의 사진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보는 눈은 사랑입니다. 얼음 낚시를 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딸도 물속으로 나무를 넣고 있습니다. 물고기는 잘 안잡혔지만 아버지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손가락 꾹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어도 된답니다. 딸이 창밖의 물건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아버지는 그런 딸이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는데 아이가 겁을 먹을까싶어 자전거 뒷자석에 앉아서 자전거 핸들을 잡고 있는 아들의 손을 든든하게 잡아주고 있습니다. 사랑이 가..
2011.07.24 -
4대강 사업이 만들어낸 예쁜 뒷동산??
어떻게 보이시나요? 예쁜 뒷동산 같이 보이시나요?? 아닙니다. 이곳은 4대강 사업때문에 만들어진 모래산입니니다. 사진 클릭 한 번 하셔서 크게 보세요. 사진 가장자리에 포크레인 보이시나요? 이날도 열심히 삽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장마가 지나고 4대강 사업 현장 주위를 다녀보니 그전까지 모래산이었던 곳들이 이제는 풀들이 푸릇푸릇 자라나면서 작은 뒷동산들을 만들었습니다. 뜻하지않게 4대강 사업이 자연을 살리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아쉰점이 있다면 언젠가는 모래산을 모두 치운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자연을 죽이려 모래산을 쌓고, 자연은 살아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풀들을 자라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공감하신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 꾹~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어도 가능합니다.
2011.07.19 -
스마트폰의 발달, 사람들을 개인주의로 만들고 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1.07.14 -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날 직장인이 하고싶은 것들
요즘 비오는 것을 보면 억수같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오니까 직장을 다니는 저는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비오는날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비가 엄청 오니까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은 출근을 안하고싶었습니다. ㅡ.ㅡ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다보니 비오는날이 엄청 싫습니다. 물론 비오는날을 대비해 최강 비옷를 하나 구입했지만 요즘같이 이런 비에는 우의를 입어도 곧 다 젖어버립니다. 출근 후 한참을 찝찝하게 있다가 점심먹을때 정도면 옷이 다 마르는 것 같습니다. 에휴~ 내일 아침에는 비가 안와야할텐데 말이죠. (http://think-5w1h.tistory.com/71
2011.07.12 -
4대강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나각산
경북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에 위치한 나각산을 다녀왔습니다. 1차로 나각산 등반편을 포스팅하였습니다. 산을 오르면서 4대강의 공사현장이 보여 함께 포스팅하려고 하였으나 등반과 함께 포스팅을 하면 스크롤의 압박과 산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을 하실까봐 나누어서 포스팅하였습니다. http://think-5w1h.tistory.com/84
2011.07.09 -
장애인 차별은 금지이지만 장애인이 비장애인을 차별하는건 어떤가요?
장애인 차별은 누가 뭐라해도 금지입니다. 현재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라는 법으로도 정해져 있습니다. 이에반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에는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보면 놀리고 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또 그들 역시 그런 자신의 모습을 창피하다고 생각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그들을 무시하고 욕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누군가 그들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을 보았을 때 대단한 선행을 하는 사람을 보듯 그들을 보곤 했습니다. 그러다 세상이 점차 변해가면서 "장애인은 도와 주어야한다." 로 나아갔으며, 더 나아가 현재에는 "장애인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다를 뿐이다."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장애인 역시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들도 비장애..
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