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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유쾌한 발걸음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이라는 스웨덴 작가가 집필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나스 요나손의 두 번째 책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를 재미있게 읽고,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망설임 없이 읽었습니다. 책을 끝까지 읽고 느낀점 부터 말하자면 첫장을 넘기면서 부터 키득거리기 시작해서, 마지막자을 넘길 때 까지 키득거리게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주인공인 100세 알란 칼손 할아버지는 자신의 삶을 요양원에서 마무리하지 안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문을(창문) 열고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점점 상상도 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책의 흐름은 ..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빠른 전개와 풍자가 일품) [학마의 독서]_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EBS 라디오 '화제의 베스트셀러'(지금은 종영된)에서 듣고서는 담박에 소장하고 싶은 욕망이 생긴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 '셈을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이제는 집 책장 하켠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의 저자는 '요나스 요나손'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저자였는데, 알고보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동시에 영화로도 제작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저자였습니다. (물론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알았지만요, ㅋㅋ) 아무튼 전작이 대단한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었던 만큼 이번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역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나스 요나손, 이양반이 대단한 ..
[학마의 독서]_자신 믿음을 지지 하는 '바보 빅터' [학마의 독서]_자신 믿음을 지지 하는 '바보 빅터' 내가 샀었나?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나?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책, 어느순간부터인가 책꽂이에 꽂혀 있어, 책장에 있다는 것만 알았던 책을 무슨 변덕이었는지 몰라도 꺼내들었습니다. 그 이후 세 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들어버린, 호아킴 데 포사다의 '바보 빅터'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너무나도 유명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로 궂이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호아킴만 써 넣어도 다음 글자가 완성되는 그정도로 유명한,,) 아무튼 전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바보 빅터를 읽고는 '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몇 장을 넘길 때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장면의 주인공이 또래에게 바보취급 당하는 장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