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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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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고등학생 책장, 보자마자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고등학생 책장, 고등학교 학생이 있는 집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학생 책장을 보자마자 절로 웃음이 나와 그 모습을 소개하려합니다. 보자마자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고등학생 책장, 로그인 안해도 누를 수 있습니다. 꾸~~욱~~ 위 사진에 표시한 두 가지가 저를 웃게 했는데 먼저 고등학교 시절 지긋지긋하게 봤던 수학의 정석, 15년 전 마르고 닳토록 보았던 수학의 정석 자체가 반가웠고, 책 옆면에 써져있는 문구가 저를 웃게 했습니다. "가져가도 상관없다. 제발 가져가" ㅋㅋㅋㅋ 이렇게라도 탈출하고 싶은 고등학생의 애환이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가 좋은거란다..ㅠㅠ 다음으로 저를 웃게 한 것은 연예인 사진과 하드보드종이로 만든 수제 필통, 사진에 보이는 ..
점점 궁금해지는 용돈 기입장, 점점 궁금해지는 용돈 기입장, 경제관념 교육을 위해 용돈 기입장 장성 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용돈 기입장 내용을 보고 빵~터진 일이 있어서 소개하려 합니다. ㅎㅎ 첫째날 작성한 용돈 기입장 교육 방법은 모의 화폐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와 그것을 용돈 기입장에 작성하는 것 이었습니다. 들어온 돈은 10,000원이고 쓴 돈은 5,000원, 그리고 남은 돈은 3,300원 응?? (10,000원 - 5,000원 = 3,300원 ???) 아직 더하기 빼기 개념이 명확하지 않아 이런 재미있는 용돈 기입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음날 또 용돈 기입장 교육을 합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많은 용돈으로 기입장을 작성하는 교육이었는데, 이런 참사가 벌어졌뜨랬죠,, ㅡ.ㅡ 더하기 빼기부터 다시 ~~~..
권투에 소질있는 귀염둥이 강아지, 권투에 소질있는 귀염둥이 강아지, 우연히 만난 귀염둥이 강아지, 순한 것이 사람도 잘 따르기에 잠시동안 같이 놀았습니다. 손만 내밀어도 관심을 보이고 다가서는 귀염둥이 강아지~ 그러다가도 먼산을 보면서 새초롬하기도한 귀염둥이~ 귀염둥아~ 애교좀 부려보아라~~ 응??? 애교?? 쳇, 한 번 보여주지~~ 필살 애교 권투하는 강아지로 변신~~ 후후 멋지냐?? ㅋㅋㅋㅋ 귀염둥이 강아지와의 짧은 만남을 살짝 각색해보았습니다. ㅎㅎ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100원으로 장동건 따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