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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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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_솔직한 후기(일살으로의 귀환) 리니지M_솔직한 후기(일상으로의 귀환-베르) 오픈하고부터 9월 14일(목) 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3개의 계정으로 플레이하였습니다. 기사 계정과 요정 계정 2개를 최대한 열심히 컴퓨터로 플레이 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컴퓨터로 하다니? 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 있나요? 컴퓨터로 해야지 핸드폰 배터리도 살리고, 계정 여러개 돌려서 게임머니도 많이 벌고, 컴퓨터도 고생시키는 것이기에..,,,)그리고 지난 목요일 미련없이 장비를 모두 증발시고 깔끔하게 게임을 지웠습니다. 접은 기념, 혹은 정리하면서 아직까지 남은 미련을 떨쳐버기리 위하여 후기를 남겨 추억의 책장 속으로 넣으려 합니다. 게임 이용 현황플레기 기간 : 오픈때부터 꾸준히 플레이플레이 시간 : 할 수 있는 최대한 열심히 많은 시간을 플레이플레이 방..
[다음뷰]_추억이 담겨져 있는 앨범 [다음뷰]_추억이 담겨져 있는 앨범 2009년 블로그를 개설하였으나 2011년 처음으로 포스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이야기를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2013년 저의 블로그를 보면 몇 가지의 주제로 나눠져 있습니다. 가장 먼저 여행과 사진, 사진으로 세상을 즐긴다는 모토로 블로그를 운영했기에 90% 이상이 여행과 사진과 관련된 포스팅이었습니다. 포스팅을 위해 여행을 하기도 하고, 여행을 한 것을 포스팅하기도 하고, 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나가기도 하고, 찍은 사진을 포스팅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블로그 생활이 반복하다보니 움직이는 것 싫어하던 제가 어느새 자주 움직이는 사람이 되어있었고, 덕분에 지금의 아내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 올해 블로그 주제는 "응치"였습니다. ..
외근 중 우연히 만나 무척이나 부러웠던 녀석, 외근 중 우연히 만나 무척이나 부러웠던 녀석, 나른한 봄날의 오후, 외근을 나갈 일이 있었습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업무를 위회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중 담벼락 넘어에 평화로이 쉬고 있는 녀석이 제 눈에 확~ 띄었습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개팔자가 상팔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스한 봄햇살 비치는 양지에 몸을 맡긴 채 낮잠을 자고 있는 녀석,,, 부러우면 지는거다. . . . . 에잇~~졌다.. ㅡ.ㅡ 내가 제일 한가해~~♬ 녀석의 한가로운 눈빛, 난 일하러 가고 있는데,, ㅠㅠ 아~~ 일하기 싫은 날입니다. 또, 녀석이 부럽네요,, 그래도 조금만 버티세요, 내일이면 금요일이잖아요.. 응?? 근데, 금요일도 출근해야하잖아.. ㅡ.ㅡ;; 아래 손가락 꾸욱~~ 감사합니다. ~~ 꾸~벅~~
2% 부족한 집주인의 배려심 2% 부족한 집주인의 배려심, 날이 풀리면서 이틀 연이어 비가 오더니 땅이 많이 질퍽거려졌습니다. 그런 날씨에 세들어 사는 어르신 댁으로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집이 세들어사는 할머니 댁의 모습입니다. 어르신이 집으로 들어가려면 젖어 있는 마당을 지나서야 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젖어있는 마당이기에 집주인은 자신이 사용하는 마당 앞에 부직포를 깔았습니다. 헌데 이왕에 깔꺼면 조금만 더 써서 어르신 집앞까지 갔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욱~~ 정확히 주인집 경계선에서 끝이난 부직포, 신체가 불편해 걷는 것도 어려운 어르신이라 스스로 바닥에 무언가를 까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인데,, 집주인,,,,, 조금만 더 쓰지,,,, 살펴보니까 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