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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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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_목욕 싫어하는 응치의 탈출 노하우~ 목욕 싫어하는 응치의 탈출 노하우, 고슴도치는 웬만해서는 물을 싫어라 합니다. 우리 응치 역시 그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덕분에 물을 엄청 싫어라 합니다. 발목까지 차여진 욕탕(?)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서든 빠져 나오려 힘을 씁니다. 응치의 목욕탕 탈출 노하우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욕을 시키려면 일단 대야에 응치 발목까지 올 정도로 미지근한 물을 받아 놓고 응치를 투척합니다. 응치는 대야에 들어가자 마자 탈출하려 발버둥을 칩니다. 물론 물이 차여진 대야가 미끄러워 미끄러지는 일이 다반사이긴 하지만요, 그렇게 몇 번을 미끄러지다 안되겠다 싶으면 녀석은 다른 방법을 씁니다. 개인적으로 완전 싫어하는 방법,, 대야에다 응가하기,, ㅡ,ㅡ;;; 아오~~!!! 오늘은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
[고슴도치]_눈치쟁이 응치의 귀여운 모습, 눈치쟁이 응치의 귀여운 모습, 책상에서 응치랑 놀고 싶어서 잠시 올려두었습니다. 책상 위로 올라온 녀석은 녀석의 장기인 눈치보기 작전에 돌입합니다. 밖에 맛있는 간식을 놓아둔터라 킁킁킁~ 거리며 밖을 살핍니다. 나와수 먹어라~ 맛난게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불안해서인지 은신처 속으로 쏘~옥~~ 숨어버립니다. 결국 안나왔습니다. ㅡ,ㅡ;; 꾸~~욱~~! 응치야~ 우리가 같이 동거한지도 백일이 넘은거 같은데 편하게좀 나와서 놀아라~ 꼭 내가 먼저 들어야 이리 놀아주고,, ㅡ,ㅡ;; 내가 상전을 모시고 동거하는가보다!! 귀요미 상전, 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고슴도치]_똥장화 신고 다니는 응치의 목욕재계현장, 똥장화 신고 다니는 응치의 목욕재계현장, 응치녀석 하루 자고 일어났더니 똥장화를 신고있더군요, 아마 쳇바퀴 돌다가 그 위에서 응가를 하고 계속 쳇바퀴를 돌기때문에 똥장화가 출현한거 같습니다. 똥장화 신은 응치, 응치야?? 발이 왜이래?? 누가 똥장화 신켜줬어?? 응치야,, 넌 괜히 응치가 아닌가보다, ㅡ.ㅡ;; 꾸~욱~ 꾸~욱~ 씻자,, 싫지?? 그래도 씻자,, 어허, 어딜 도망가려는것이냐,, 아~~녀석 목욕시킨다고 물을 몇 번이나 받았는지 모릅니다. 물 받아놓으면 그 위에서 응가하고,, 물 받아놓으면 그 위에서 응가하고,, 고마 칵~ 궁디를 주차삐까~~ (본문에 응가가 나오는 사진은 피했습니다..;;;;;) 억지로 시켰으나 씻고 나니 이렇게 귀요미 얼굴이 되네요, 아까 똥장화 신고 있을때는 미웠는데,,..
[고슴도치]_간식으로 응치꼬시기~ 간식으로 응치꼬시기~~ 응치녀석 얼굴좀 보려고 토시 속에 숨어있는 응치를 밖으로 꺼냈뜨랬죠, 밖으로 꺼내자 녀석은 가시를 바짝 세우고서는 밤송이모드였습니다. 훗,, 하지만 오늘은 거부할수 없는 유혹을 할것이야~~ 응치가 좋아하는 간식 밀웜을 준비했습니다. 밀웜은 징그러워서 조금씩 주고있는데, 오늘은 왕창 풀어버릴작정입니다. 훗훗~~ 꾸~~욱~~꾸~~욱~~ 응치야~~살아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벌레다~~ 마음껏 먹어라~~ 후후후~ 근데,, 왜 안먹는거니,,, ㅡ,ㅡ;; 눈치를 보지말고 먹어랏~~!! 올치~ 잘먹는다.. 근데 응치야 그게 맛있니?? 솔직히 난 쫌 별로란다. 그래도 맛있게 먹어랏~!! 맛있게 먹고 다시 숨을 곳을 찾는 응치,, 좀 먹었으면 나랑 좀 놀아줄것이지,, ㅡ,ㅡ;; 근데,,, 왜 작은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