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가 일품인 태안 파도리 해변

2012. 5. 7. 07:00국내여행 /충청도

 

 

 

 

 

 

 

 

 

 

 

 

 

 

 

 

 

파도소리가 일품인 태안 파도리 해변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사실 가보기 전에는 근거 없이 서해 물이 맑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서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헌데 막상 파도리의 바다에 도착해서는 맑은 물과 듣기 좋은 파도 소리, 아름다운 경치 덕분에 너무 좋았습니다.

 

이곳의 해변은 모래사장이 아니라 자갈로 이루어진 해변으로인해 파도소리가 일품입니다.

챠르륵~챠르륵~

 

 

 

 

파도리 해변,

자갈로 이루어진 해변과 뒤로 보이는 층층의 겹을 이루는 바위들이 파도리 해변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태안군 파도리 바다~

저는 왜 서해안 물이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을정도로 맑은 바다인데 말이죠~

 

 

 

 

 

해변을 내리자 마자 파도 소리를 한동안 들었습니다.

챠르륵~

챠르륵~

 

 

 

 

 

사진으로 소리를 들려드리지 못한 것이 안타깝네요~

듣기 좋은데 말이죠~

한 번 상상해보세요~

바위 사이 사이를 가르며 쓸려내려가는 파도소리~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태안 파도리 해변,

 

 

 

 

 

해변 뒤를 병풍같이 장식하고 있는 바위들은 층층이 겹이 있는 바위들입니다.

 

 

 

 

인증샷은 점프샷으로~ㅎㅎ

이번 인증샷에 얼굴이 선명하게 나오는 바람에 조금이나마 가려보고자 스케치효과를 주었습니다. 덕분에 포토샵도 한 번 해보네요~ 근데 스케치효과 요고 재미있더군요~ 종종 써보려합니다. ㅎㅎ

 

태안 일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파도소리가 일품인 태안 파도리 해변도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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